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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지일보]주니어그린닥터스·온종합병원 ‘제2호 밥퍼천사’ 오픈 사랑의 무료급식(18.08.18) 작성자 : 온종합병원, 2018-08-22, Hit 229
 


[천지일보 부산=김태현 기자] (재)주니어그린닥터스(단장 박명순)와 온종합병원(원장 정근)이 18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범천2동 부산국제연극제 앞 공원에서 밥퍼천사 무료급식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2호 밥퍼천사 무료급식을 시작한 주니어그린닥터스·온종합병원은 지난 11일부터 이곳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2번째 무료급식으로 사랑을 나눴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부터 12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독거노인,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무료급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근 온종합병원 원장을 비롯해 임종수 온종합병원 행정원장, 정상채 부산시의원(부산진구2), 백범기 부산진구의회의원, 주니어봉사단 어머니 등 20여명의 봉사자와 박명순 주니어 그린닥터스 단장과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등 봉사활동으로 사랑실천에 앞장섰다. 

 

엄마와 함께 왔다는 손병환(명륜초4)군은 “어르신들이 드신 설거지를 해보니 힘들지는 않고 너무 기분이 좋다”며 “다음 주는 시험 기간이고 시험 끝나면 계속 봉사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박지은(가야여중3)양은 “아는 지인 따라 왔는데 봉사활동을 해보니 남다른 기쁨과 보람이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에 함께 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가야동에 사는 김복자(81, 여) 어르신은 “시원한 뭇국과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너무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면서 “혼자 집에서 반찬 한 가지로 먹는 둥 마는 둥 하는데 주말에 야외로 나와 이렇게 모여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너무 좋다”고 말하며 감사를 전했다.

인근에 사는 한 어르신은 “다른 동네와는 달리 이곳은 무료급식 시설이 없어 아쉬웠는데 온종합병원이 나서서 무료급식을 해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명순 주니어그린닥터스 단장은 “앞으로도 매주 토요일마다 가까운 이웃 독거노인을 상대로 감사와 봉사의 마음으로 지속해서 사랑 나눔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린닥터스는 ‘봉사를 통해 인류애 구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2004년 출범했다. 특히 의료, 교육, 환경시설이 부족한 곳에 정치, 종교, 인종, 국가를 뛰어넘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구제 활동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 세계적인 NGO 단체로서 보건복지부 소속 재단법인이다.

이날 봉사활동을 펼친 주니어그린닥터스는 그린닥터스 재단 소속의 청소년봉사단으로서 방과 후나 방학 중 여유 시간대에 청소년 맞춤형 봉사로 의료봉사와 각종 특별봉사활동에 가족과 같이 함으로써 사회참여와 봉사 정신을 키우고 사회지도자로서의 리더십을 키우고자 하는 목적으로 결성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천지일보
 

[원본링크]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395
 

* 첨부파일 : 밥퍼2호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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